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용인 반도체 새만금 이전’ 협력 제안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이 민선8기 전북 도정의 에너지 정책을 비판하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에 도정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위원장은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도정의 에너지 정책은 실패로 규정하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을 위한 협력을 제안했다. 안 위원장은 특히 “현재 전북의 상황은 송전탑은 꽂히는데 정작 도민과 기업은 전기를 쓰지 못하는 심각한 ‘에너지 모순’ 상태”라며 “이러한 위기를 키워온 것은 ...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