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장수군 추가 선정
전북 장수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순창군에 이어 추가로 선정돼 내년부터 혜택을 받게 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서 장수군이 추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전북은 순창군에 이어 장수군까지 총 2개 군이 시범지역으로 확정됐다. 장수군은 1차 공모에서 전국 49개 지자체 가운데 12곳의 후보지에 포함됐으나, 순창군 등 7개 시범지역에 포함되지 못해 고배를 마셨고 지역민들의 열띤 노력으로 추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