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다카이치 “새로운 60년 출발점”…경제안보·AI·과거사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일 관계의 ‘새로운 60년’을 향한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양국은 인공지능(AI)과 지식재산 보호, 인적 교류 확대에 더해 조세이 탄광 조선인 유해 DNA 감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하며 과거사 문제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도출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 직후 공동언론발표에서 “복잡하고 요동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일 양국이 협력의 깊이를 더하고 그 범위를 넓혀 나가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 ... [이승은]


![[속보] 李대통령 “조세이 탄광 유해 DNA 감정 추진”](https://kuk.kod.es/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