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도서 응급환자 1시간 내 후송…의무후송헬기 ‘메디온’ 2차 양산 착수
방위사업청이 서북도서와 영동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를 1시간 이내에 후송할 수 있도록 의무후송전용헬기 ‘메디온(KUH-1M)’을 추가 생산한다. 방사청은 17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에서 의무후송전용헬기 2차 양산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추가로 양산되는 헬기의 신속한 배치 방안과 관계기관 간 협업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육군과 의무사령부, 국방기술품질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메디온은 2012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1)을 기반으로, 전시와 평시 신속한 의... [조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