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李, 의대 때 배웠던 ‘병적인 거짓말쟁이’ 생각나” [21대 대선]
안철수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해 “의과대학 다닐 때 정신과에서 배웠던 병적인 거짓말쟁이가 생각난다”고 지적했다. 안 위원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이 후보가 지난 25일 자신과 가족 모두 부정부패를 저지르지 않았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관련해 “본인(이 후보)의 12개 (범죄) 혐의, 5개 재판, 아내의 법인카드 사용, 아들의 불법도박 논란 모두가 부정부패가 아니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말을 들으면...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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