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제7대 회장 최종 후보자 선정…서유석·이현승·황성엽 ‘3파전’
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차기 회장 후보자로 서유석 현 금투협회장과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등 3명을 최종 선정했다. 후추위는 1일 후보자 공모와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서유석 현 금투협회장은 대한투자신탁을 시작으로 금투업계에 입성한 뒤 미래에셋증권으로 이직해 리테일사업부 대표사장, 퇴직연금추진부분 대표사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이후 자산운용업계로 무대를 옮겨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마케팅·상장지...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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