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IMA사업자에 ‘미래에셋·한투證’…키움證 발행어음 인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으로 1호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가 된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두 증권사가 인가 신청서를 낸 지난 7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이달 중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까지 거치면 IMA사업을 하게 된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의 자금을 예탁 받아 기업대출, 회사채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고, 운용을 통해 얻은 수익을 투자...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