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 “지난 24년과 다르다…반도체 4Q 이익추정치 상향조정 지속”
4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대형 반도체주와 비반도체주의 차별화가 나타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주가 흐름 역시 실적과 비례해 차별화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반도체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6일 한국투자증권은 ‘4분기 어닝시즌 프리뷰’를 통해 “한국 회계 특성상 4분기 실적은 계절적으로 부진하지만 2025년 4분기 어닝시즌은 과거와 다른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 이유에 대해 한투증권은 “반도체 업황 호조가 과거의 계절성보다 강하게 움직이... [임성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