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탄핵 불안…1기신도시 재건축 멈출까 ‘발 동동’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무산 사태로 국정 혼란이 가중되면서 주택공급 정책도 차질이 예상된다. 특히 윤 정부의 주요 부동산 정책인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재건축 사업이 추진 동력을 잃어 버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2030년을 목표로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7일 재건축 선도지구 13개구역 3만6000가구를 선정했다. 당국은 이번 달 이주 대책 발표를 시작으로 2027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1기 신도시 주민들은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 [조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