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분기 호실적 기록…증권가도 ‘긍정 평가’ 잇따라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던 GS건설이 회복기에 접어들었다. 최근 GS건설은 공시를 통해 3분기 영업이익은 818억원으로 전년 동기 602억원 대비 35.9% 증가, 당기순이익은 1208억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116억원 대비 939.5%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3분기 매출은 3조1092억원으로 전년 동기(3조1075억 원) 대비 0.1% 늘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4조6143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9785억원 대비 133.2% 증가했고 3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12조9608억원으로 전년 동기 7조6693억원 대비 69.0% 증가했다. 증권가도 GS건설의 개선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 [조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