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한 현장 구축에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를 2026년 경영방침으로 결정하고 3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 기술 기반의 선제적 예방 시스템으로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lsqu... [이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