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이면 닿는 정원…서울시, 다음 달까지 매력·동행가든 254곳 조성
문을 열고 나서면 5분 내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정원도시 서울’을 위해 서울시가 다음 달까지 총 254개소 정원 조성을 완료한다. 시는 다음 달 말까지 254개소 약 13만㎡ 규모의 정원을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시는 2023년 ‘정원도시 서울’ 비전을 선포한 뒤 지난해 3월 3개년 계획으로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536개소(42만㎡)에 이어 올해 추가로 500개소의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정원은 향기로운 소나무숲을 보여줄 남산공원 ‘솔향길&r... [이예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