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 19일 개장
서시청 앞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오는 19일 개장한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5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 반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은 밤 11시까지다. 입장료는 천 원. 사진=연합뉴스... [박효상]
서울시가 2025년 새해 태어난 아이가 있는 무주택가구에 최대 72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자녀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2025-01-08 13:43 [이예솔]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 1시 30분 입장 발표... 2025-01-08 13:32 [임지혜]
야권을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 도주설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은 “소재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연합뉴스를 통해 “윤 대통령의 위치를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면서도 “계속... 2025-01-08 11:48 [임지혜]
‘12·3 비상계엄 선포’ 사태를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경찰 등 공조수사본부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 시도’ 2라운드가 시작될 전망이다. 대통령경호처의 저지에 막혀 1차 집... 2025-01-08 11:11 [임지혜]
서울시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기로 했다. 이날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만큼 신속한 수도계량기 동파 복구 체계를 갖추기 위한 조치다. &lsq... 2025-01-08 10:10 [이예솔]
전북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8일 오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일대가 눈으로 덮여 있다. 기상청은 9일까지 전북 지역에 10cm에서 20cm, 전북 서해안은 10일 늦은 밤까지 최대 20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사... 2025-01-08 10:02 [박효상]
국토교통부가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참사기가 사고 당시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을 겪었다고 밝혔다. 앞서 관제사의 경고와 생존 승무원의 증언 등을 토대로 사고의 최초 원인으로 지목된 조류 충돌 발생 ... 2025-01-08 08:57 [정혜선]
서울시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수도 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고 8일 밝혔다. 동파 경계 발령은 이번 겨울 들어 처음이다. '동파 경계'는 4단계 동파 예보제 중 3단계로, 일 최저기온 영하 10도 미만의 ... 2025-01-08 08:14 [정혜선]
검찰이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챙긴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4)씨의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8일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건욱 부장검사)은 지... 2025-01-08 07:27 [정혜선]
지난해 12월3일 오후 10시25분 윤석열 대통령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야당의 감사원장 탄핵, 예산안 단독 처리 등을 거론하며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1979년 이후 45년 만의 계엄령이었다.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국회와... 2025-01-08 06:00 [임지혜]
2025년 한 해가 시작됐다. 서울시 및 산하기관은 본격적인 조직개편에 나섰다. ‘안전’ ‘복지’ ‘교통’ ‘주거’ 등을 키워드로, 올 역점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2025-01-08 06:00 [이예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했던 대통령경호처가 서울경찰청에 대통령 관저 경호 인력인 101·202경비단의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협조 요청에 응하지 않을 방침이다. ... 2025-01-08 05:18 [정혜선]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아침 서울은 영하 5.7도를 기록했고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렀... 2025-01-07 17:20 [곽경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7일 “양심에 따라 독립해 심판하고 있다. 여야를 떠나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밝혔다.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여권 ... 2025-01-07 17:19 [이예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저지를 주도한 박종준 경호처장이 경찰의 2차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 3차 출석요구에도 불응할 경우, 체포영장을 신청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 2025-01-07 17:09 [임지혜]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이용자가 ‘미니보험’ 서비스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가 일상에서 사고를 당하거나 재해를 입을 경우 치료비 등을 보장한다. 시는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를 대... 2025-01-07 16:48 [이예솔]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은 거대한 전환기에 서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 개발이 본격화되고, 희귀
과체중 단계에서도 뇌에 미세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강민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신경과 교수와 김진승 부산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체질량지수(BMI)가 높을수록 뇌 백질의 미세구조 손상을
국내 섭식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근거 기반 표준 치료모델의 효과를 분석한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김율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국내 대학병원 섭식장애 클리닉을 방문한 환자 532
GLP-1 기반 비만 치료제가 단일 호르몬 조절을 넘어 복합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겨냥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행 치료제가 평균 15% 안팎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다면, 차세대 약물은 20%를 넘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