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외직구 초저가 브랜드 16개 제품 모두 ‘짝퉁’ 확인…“판매 중단 요청”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하는 브랜드 제품 16개를 점검한 결과 전 제품이 위조상품으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12개 브랜드의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분석은 국가공인시험기관인 KATRI시험연구원에서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가방 7개, 의류 1개, 화장품 6개, 소형가전 2개 제품이다. 위조 상품 비중이 큰 품목과 최근 짝퉁 이슈가 제기된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대상을 선정했다. 이들 제품은 정상가 대비 33%에서 최대 97% 낮은 ...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