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으로 그리는 미래…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핵심은 ‘시민 소통’
“도시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열린 대화가 필요합니다. 이번 비엔날레를 나이 구분 없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적 소통’의 장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오는 26일 공식 개막한다. 기존 전문가 중심 행사를 벗어나 시민 참여·소통에 방점을 뒀다. 서울시는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도시 문제 해법을 고민하고 미래 도시 건축 전략을 논의할 방침이다. 총괄 기획을 맡은 토마스 헤더윅 총감독은 2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이번 비엔날레의 목표는 13... [노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