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재벌3세로 진짜 믿어”…남현희, 2년 만에 공범 혐의 벗었다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3)씨가 전 연인 전청조(29)씨의 사기 사건과 관련해 2년 만에 공범이라는 누명을 벗었다. 남씨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지혁 소속 손수호 변호사는 13일 SNS를 통해 “전청조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한 원고가 남현희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11억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남 감독이 전부 승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고는 남 감독이 전청조의 공범이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손 변호사는 “지난 1년10개월 동안 남 감독의 억울함을 증명하기 위해 최선을 ... [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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