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갑질·횡령’ 고발에 “허위 주장…금전 요구 받아왔다” 반박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에 이어 ‘횡령’ 혐의로까지 고발되며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박나래 측은 “사실무근이며 오히려 금전적 압박을 받아왔다”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전 매니저 두 명은 박나래가 1인 기획사 앤파크의 실질 대표로서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하고 허위 직원 등재를 통해 급여를 지급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이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정식 직원처럼 등록해 11개월간 급여 4400만원을 지급했고,... [심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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