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고우림, 드디어 김연아 품으로…“돌아온 민간인 인사드린다”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고우림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돌아온 민간인 고우림 인사드린다.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25년 5월이 지나고 보니 훌쩍 제 앞에 와준 것 같다”며 전역 소식을 알렸다. 이어 “자유롭지 못해 답답하기도 어렵기도 했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 과정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저만의 고민과 배움의 시간들이 함께 했던 것 같다. 그 덕분에 한층 더 성숙해졌을 앞으로의 저를 기대해보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전우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고우림은 “귀한 인연들...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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