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와 돌아온 조인성의 시즌…“한화 우승 전 1000만부터” [쿠키인터뷰]
“한화 우승과 1000만이요? 일단은 1000만이 됐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유가 있어야 더 응원하게 되잖아요.” 배우 조인성(45)의 시즌이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 팬이 아닌 영화 ‘휴민트’ 주연으로 나선 그는 11일 서울 소격동 한 카페에서 “한화를 계속 응원할 거지만 팬분들께서 야구 안 할 때 영화를 보러 오시면 좋겠다”며 웃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조인성에게는... [심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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