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서 첫 번째 소장전 개최
개인 수집가 허정의 첫 번째 소장전 '그림에 한 걸음 다가서기'가 오는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 5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허정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40년간 직접 사 모은 다양한 작품들을 이번 소장전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전문 수집가나 미술인이 아닌 개인이 이처럼 소장전을 여는 것은 드문 일이기 때문에 업계의 관심이 높은 전시이기도 하다.허정의 아버지는 진도 부농의 외아들로 태어나 한국화 대가 허백련 등과 교류하며 서화와 골동품을 수집하는 등 우리 문화와 예술작품에 탁월한 식견을 갖고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