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장편 넘어 장편으로…‘제6회 넥서스 작가상’, 작가 중심 공모로 개편
한국 문학의 새로운 서사를 발굴해 온 도서출판 넥서스가 ‘제6회 넥서스 작가상’ 공모작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작가상 접수는 지난 1일부터 시작해 오는 3월31일까지 진행된다. ‘넥서스 작가상’은 기존 경장편 중심의 공모 범위를 장편까지 대폭 확장해 분량과 형식의 제약을 완화했다. 더욱 깊이 있는 서사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용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번 6회 공모에서는 원고지 기준 600매 이상 1200매 이하 장편 소설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순문학은 물론 SF, 추리, 청소년 소설 등 장르 제한 없이 작품을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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