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4일로 단축…위암 단일공 로봇수술 효과 확인
단일공 로봇수술이 위암 환자의 회복 속도를 앞당기면서도 종양학적 안전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창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위장관외과 교수 연구팀은 단일공 로봇수술과 기존 축소포트 로봇수술의 임상 결과를 비교한 연구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위암 수술은 개복 수술에서 복강경 수술로 발전해 왔으며, 최근에는 절개 부위를 줄인 로봇수술이 확산되고 있다. 축소포트 로봇수술은 2~3개의 구멍으로 수술을 진행하며, 단일공 로봇수술은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대부분의 수술 과정을 수행하는 ...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