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여제’ 김가영의 하나카드, PBA 팀리그 최초 ‘V2’ 달성
‘당구 여제’ 김가영의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통산 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파이널 MVP(상금 500만원)는 ‘당구 여제’ 김가영이 차지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1일 막을 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 4선승제)에서 하나카드는 SK렌터카를 상대로 5차전을 세트스코어 2:4로 패배했지만, 6차전을 4:1로 승리했다. 하나카드는 합산 전적 4승2패로 정상에 올랐다. 2022-23시즌 창단한 하나카드는 2023-24시즌 첫 우승에 이어 2년 만에 팀리그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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