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맞아?” 경륜 30기 신인 윤명호, 우수급 판 뒤집었다
경륜 30기 간판 윤명호(30기, A1, 진주)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시즌 초반부터 보여준 경기력은 신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순간적인 폭발력과 막판 결정력, 여기에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까지 갖추며 경륜 팬들과 전문가들의 시선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 윤명호는 경륜 데뷔 이후 이제 3회차(9경주)를 치렀다. 지난 1월2∼4일 열린 광명 1회차 우수급 무대에 출전한 그는 사흘 연속 2위에 오르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지만, 역대 수석 졸업자들과 비교하면 다소 평범하다는 평가도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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