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안타 3타점 맹활약…샌프란시스코 2연승 견인
이정후가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시즌 처음으로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때려냈다. 샌프란시스코는 자이언츠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서 9-3으로 이겼다.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 0.077(13타수 1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3안타를 몰아...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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