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2030년까지 서비스 60종 확대
오는 27일부터 노인, 고령 장애인, 65세 미만 의료 필요도가 높은 지체·뇌병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가족의 돌봄 부담이 완화될지 주목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로드맵 등을 논의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제도는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해 기존에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