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112년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 ‘새로운 관광지 도전’
개장 100년 역사를 간직한 강원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이 주민과 관광객이 어울리는 공간으로 탈바꿈을 시도한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춘천시가 2030년까지 춘천시민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한 'THE 건강한 춘천' 조성에 나선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5일 기자회견을 통해 노인 인구 증가와 1인 가구 확대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주요 건강지표 개선을 위한 'THE 건강한 춘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일상이 곧 건
강원 원주상공회의소(회장 조병주)는 5일 원주 빌라드아모르에서 ‘중부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부지방국세청의 ‘R&D 세액공제 사전심사’와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가업 승계 컨설팅’에 대한 설명회 등으로 진행됐다. 또
6·3 지방선거 원주시장 예비후보들이 연일 이색 공약을 발표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원창묵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5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 원주에 필요한 사람은 연습생이 아니라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라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춘천지역 도·시의회 예비후보자들이 춘천 임업인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박재균 강원도의원 춘천시 제6선거구 예비후보와 이선희 강원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이성애 춘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5일 춘천시 동면에서 임업인들의 일손을 돕는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현상 심화 속에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의 ‘모빌리티 중심 특성화 대학’ 정체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한라대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 내 100% 충원을 달성했다. 이는 한라대의 가장 큰 경쟁력인 ‘모빌리티 중심
5일 최근 강원 대부분 지역에 내린 폭설로 인제 백담사 경내가 백색의 낭만으로 가득한 겨울정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인제군 제공) 지난 2일부터 강원 주요지역에 내린 누적 적설량은 인제 향로봉 65.4㎝, 고성 미시령 60.9㎝, 홍천 구룡령 55.3㎝를 비롯해 태백 25.2㎝, 화천 15.9㎝, 정선 15.5㎝ 등 많은 눈이
강원 양구군이 경기 용인특례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한다. 양구군과 용인특례시는 6일 오전 11시 양구군청 중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한다. 협약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자매결연은
강원 화천군이 새봄을 맞이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들을 연이어 진행한다. 화천군에 따르면 공공 도서관인 어린이 도서관과 사내 도서관은 3월 '도서관 씨앗 연구소'라는 대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5세~초등 6학년 학생들을
강원 인제군이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일상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인제군에 따르면 '서화 테니스장 및 풋살장 조성 사업'이 오는 내달 초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23년 국비 등 25억을 투입해 서화평화체육관 인근 부지에 조성되는 이번 사업은 현재 마
‘강릉시 외국인 관광택시’가 지난해 외국인 이용객수 7000여명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1월에만 1000명 이상이 탑승하면서 올해 이용객이 1만여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글로벌 이동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강릉시는 2025년 외국인 관광택시 운영 결과, 도내 1위이자 역대 최대 실적을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