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한파 지속…철원 영하 23.9도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22일 아침 철원 기온이 영하 23.9도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가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 방역 대응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 기준 고병원성 AI가 전국 22개 시·군·구의 닭·오리 사육농장 등에서 37건의 확진 사례가 나왔다. 지난 20일 원주시 호저면 원주천 인근에서 발견된
강원 속초시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 능력 구축을 위해 민관군과 협약을 맺었다. 속초시는 민·관·군이 모두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 대응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속초시는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10개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22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2026년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도의원 49명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간부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올해 주요 의정시책과 의사운영 방향이 제시됐다. 또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도민과의 약속을 다지고, 의회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기원하는 '10만 서명 캠페인'이 시작됐다. 춘천시체육회는 22일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모바일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또 23일에는 홍천강 꽁꽁축제장에서 캠페
강삼영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가 '강원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선정됐다. 강원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는 22일 강원도농업인단체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삼영 상임대표가 단일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강원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해 지난
강원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 선정과 관련 22일 시민단체가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날 태백시민행동(위원장 오세남), 태백민주포럼(회장 김명운), 포럼강원세상(회장 박동국), 류철호(태백시체육회장)씨는 강원경찰청에 공공산후조리원 수탁업체 선정에 있어 모집공고와 다르게 사후적으로 평가
SNS와 익명 메신저 등 온라인을 통한 마약류를 판매·투약한 사범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담 수사 인력을 배치하고 SNS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마약류 판매·투약 범죄를 집중 수사해왔다. 이 결과 보관 총책 50대 A씨 등 131명(유통 54명,
경포해수욕장과 인접해 있는 횟집단지로 유명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어항 기능이 상실됐던 강릉 강문항 일원의 어항 기반시설이 대대적으로 정비·개선될 예정이어서 어촌 활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강릉시는 21일 강문동 강문항 일원에서 강문어촌계·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
강원 양구군은 주민들의 민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민원발급 수수료를 대폭 완화한다. 22일 양구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양구군 제증명 수수료징수조례를 개정하고 무인민원발급기 각종 제증명 발급 수수료와 IC 주민등록증 IC칩 발급 비용도 전액 면제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군청 종합민원실과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온 22일 강원 2026 화천산천어축제가 열리는 축제장에 이른 아침부터 몰려 든 관광객들이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화천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