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강릉 철도 고속화 예타 통과…동해·삼척 일제히 '환영'
삼척~동해~강릉 구간 철도 고속화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동해안권이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
강원 정선군의회(의장 전영기)는 12일 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의정 활동 방향과 주요 군정 현안을 논의했다. 정선군의회는 3월 13일부터 3월 19일까지 7일간 제313회 임시회를 운영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
강원 원주시가 설을 앞두고 지역 4개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원주시는 12일 중앙동 일원에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중앙시장,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김문기 원주부시장, 전통시장 상
김진형 강원 원주시 정책실장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김 실장은 12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기관으로부터 받은 무혐의 처분 결과들을 자세히 공개하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제게 가장 크게 제기됐던 의혹은 ‘원주시장 측근이
춘천시가 '3·1절 태극기 게양률 50% 달성'이라는 도전 목표를 세우고, 태극기 달기 범시민 운동을 추진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처음 실시한 범시민 태극기 달기 운동으로 3·1절 기준 11.2%에 불과했던 태극기 게양률이 광복절 29.1%, 개천절 29.8%까지 올라갔다며, 올해는
춘천시가 불법 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해 자율 규제 문화 조성에 나섰다. 춘천시는 12일 불법 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 3개 정당 관계자와 춘천시 이통장협의회, 춘천시민연대, 한국옥외광고협회 등 민·관·정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김왕제(65) 전 강원도 부이사관이 1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창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이사관은 이날 평창군 유상범 국민의힘 국회의원 지역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축적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부자 평창 건설, 참신한 행정전문가로서 ‘새로운 변화
강릉과 부산을 잇는 동해선 철도의 이동시간이 기존 5시간에서 3시간 30분대로 단축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같은 날 기획예산처 재정평가위원회에서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는 고성부터 부산까지 이어
강원 영월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5 올해의 문화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전국 30개 법정 문화도시 및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대상으로 한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폐광 도시에서 문화 강소도시로 전환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문체부는 최근 엄격한 성과 평가를 거쳐 영월
강원 화천군수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김세훈 전 강원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국장)이 1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새로운 정치적 출발을 알렸다. 이날 김세훈 화천군수 출마예정자는 화천 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저서 '내 모든 것을 바쳐 화천의 미래를 일군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명
삼척~동해~강릉 구간 철도 고속화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동해안권이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동해선의 마지막 저속 구간이 해소되면서 교통 구조 전환과 지역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기획재정부는 12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동해선 삼척~동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