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강릉 농가 돼지 2만여 마리 살처분 임박
7일 새벽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강릉시 강동면의 한 대형 양돈농가의 돼지 2만여 마리에 대한 살처분 작업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17일 조합원, 조합원 가족과 함께 단구동에서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노조는 최혁진 국회의원과 함께 연탄 1200장을 배달했다.
강원 원주에서 모친의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 A씨가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17일 살인 혐의로 체포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원주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모친의 지인 아들인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택배기사'로 위장해
이병선 속초시장이 17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1963 속초둥이, 시민 이병선'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이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용복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등 각급 기관·사회 단체장들을 비롯해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7일 새벽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된 강릉시 강동면의 한 대형 양돈농가의 돼지 2만여 마리에 대한 살처분 작업이 임박한 가운데 정부와 강원도·강릉시가 현장에 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날 오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및 신속조치를 위한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1월의 크리스마스가 시작된다.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의 '진짜'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가 17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았다. 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는 25일까지 축제장에 머물며 축제 관광객, 화천지역 어린이들과 1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17일 축제장
17일 오후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원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에 몰려든 방문객들이 깨알을 뿌려놓은 듯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화천군 제공) 이날 주말을 맞아 축제장은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간부터 라이트를 밝힌 차량 행렬이 몰려들면서 얼음낚시 티켓을 확보하기 위한 대기 줄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가 15일부터 18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개최된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16일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을 찾아 쇼트트랙 경기를 참관하고 경기 운영과 시설 전반에 대한 의견 나눴다. 육동한 시장은 "사전경기
2026 화천산천어축제가 주말을 맞아 얼음낚시 티켓을 확보하기 위한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축제 둘째 주말인 17일 이날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간부터 라이트를 밝힌 차량 행렬이 몰려들면서 축제장 주변 주차장을 가득 메웠다. 축제장 2곳에 설치된 현장낚시접수처에는
17일 강원 강릉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6일 농장주가 돼지 폐사를 확인하고 의심 신고해 정밀검사한 결과, 17일 오전 1시쯤 ASF 양성으로 최종 확진돼 초동방역을 중심으로 비상 방역체계 가동했다고 밝혔다. 강원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2024년 11월 홍
최전방 장병들이 최기 화재진압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는 소식이 뒤늦개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육군 제15보병사단 의무대대 소속 박진욱 하사, 장성환 주무관, 이상윤 상병이다. 이들은 지난 14일 오전 11시께 외부 부대업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춘천 팔호광장 교차로 인근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