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PO 진출…김지한의 자신감 “이 경기력이면 충분히 경쟁 가능” [쿠키 현장]
우리카드가 준플레이오프에서 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김지한이 지금의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대한항공, 현대캐피탈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리카드는 25일 오후 7시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18, 25-18)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알리는 “모든 분들께 축하드린다. 오늘 매우 좋은 경기였다”며 “지금까지와 같이 우리카드의 분위기가 좋다. 오늘 잘 쉬고 천안에 ...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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