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기업심리 12월 ‘주춤’…제조·비제조업 모두 체감경기 약화
경남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12월 들어 전반적으로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제조업은 다음 달 경기 전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 친환경 첨단기업의 투자가 본격화되고 있다. 밀양시는 지난 30일 친환경 화학기업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맞춤형 기술 검토와 국제 인증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광학 계측 장비를 글로벌
두산에너빌리티가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를 처음으로 상용 공급하며 대규모 해상풍력 EPC 시장에 본격
오은옥 창원시의회 의원이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사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경남 진주을)이 국정감사 평가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상권 침체의 주요 원인으로 ‘비싼 주차요금’ 문제가 지적되며 민영 노외주차장에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 이하 부산대치과병원)이 치과병원 분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분원 입지는 부산 시내 일원에 둘 예정이다. 부산대치과병원은 최근 열린 ‘2025 임상교수 워크숍’에서 해당 내용을 논의했다. 병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부산 시내 분원 설립 기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백운활·이하 경남농관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경남·부산·울산 지역 농식품 원산지 표시 대상업소 3만8226곳을 점검한 결과, 위반업체 409곳을 적발했다. 경남농관원은 연중 시기별 소비 특성을 반영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설·추석 명절 제수
윤인국 전 경상남도 산업국장이 제26대 통영시 부시장으로 공식 취임해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윤 부시장은 2일 열린 통영시 시무식에서 별도의 취임식 없이 취임사를 통해 재임 기간 동안의 각오를 밝혔다. 경남 사천 출신인 윤 부시장은 1997년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2016년 부이사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일 자로 신설 기관인 경상남도 소방인재개발원 초대 원장에 박길용 소방정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남 마산 출신인 박길용 원장은 2007년 소방간부후보생 14기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전담교관팀장, 김해서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합천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경상남도가 2일 창녕 남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창녕낙동강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남지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경
강민국 의원(국민의힘·진주시을)이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단과 진주시 충혼탑, 국립산청호국원을 차례로 참배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강 의원은 이날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국태민안과 진주시의 번
김해시는 시민 누구나 임신부터 출산, 육아, 돌봄, 청소년, 청년 지원정책까지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家)’를 오는 5일 정식 오픈한다. 이 플랫폼은 흩어져 있던 정책 정보를 통합해 시민 누구나 필요한 지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관심
경남 하동군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민선 8기 성과와 새해 군정 방향을 밝혔다. 하동군은 이번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하동의 활력과 미래를 완성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강조했다. 민선 8기 3년 동안 하동군은 재정 혁신과 공모사업 성과를 통해 안정적 기반을
경남 사천시 2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에는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김제홍 부시장, 국·소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해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시무식은 시정 홍보영상 시청,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에 앞서
경상국립대는 2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개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총장 신년사, 시상식, 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대학의 발전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성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
경남 진주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갖고, 2026년에는 더 높이 도약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시무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헌장낭독'과 '공직자 청렴서약'으로 책임행정의 실천과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공무원 정원이 전국 인구가 대등한 도시에 비해 매우 부족하다는 진단이다. 이는 양산시가 도농통합시로 출범하지 않은 까닭에 중앙정부 기준인건비 유형별 분류에 특례 적용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준인건비는 인건비 총액을 정부가 정해 두고 한도 내
경남 사천시가 2026년을 목표로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을 양대 축으로 하는 미래 도시 청사진을 제시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루는 '행복도시 사천' 실현에 본격 나선다. 시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남해안 체류형 관광도시 육성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