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기업심리 12월 ‘주춤’…제조·비제조업 모두 체감경기 약화
경남지역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12월 들어 전반적으로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제조업은 다음 달 경기 전
고성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의 군정 성과를 돌아보고, 군민 행복과 지역 도약을 위한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고성군은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고성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
함양군은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제야의 종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를 열며 군민 화합과 새출발의 의미를 다졌다. 1일 오전 7시 백암산 정상(해발 621m)에서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해맞이 행사가 개최됐다. 함양라이온스클럽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안녕 기원제
함안군은 1월 1일 오전 7시 군청 광장에서 군민과 내빈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열고 새해의 희망과 군민 화합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군민의 안녕과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통일기원제를 시작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북울림’ 행사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조근제
밀양시는 1일 상남면 종남산과 교동 추화산, 청도면 천왕재 등 관내 5곳에서 시민과 방문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해맞이 행사에서는 새해 소망을 비는 기원 행사와 덕담 나누기, 시민의 평안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기원
창녕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청렴 행정과 산업 성장, 문화·관광·스포츠 융합을 핵심 축으로 한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 도약을 선언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1일 신년사를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과 ‘주마가편(走馬加鞭)’의 각오로 속도감 있는 군정을 펼치
함양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을 통해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고, 2026년을 ‘성장과 도약의 해’로 규정하며 군민 삶 속에서 변화가 체감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진병영 군수는 신년사에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인구 감소, 지방 소멸 위기, 기후 변
합천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하고, 회복을 넘어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고물가와 고환율, 유례없는 집중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은 서로를 살피며 다시 일어서는 힘
거창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조성과 서부경남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군정 비전을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1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변화와 혁신으로 성장하는 거창을 만들겠다”며 “군민과 향우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희망을 이어
경남 고성군은 의료취약지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와 농어촌 간 의료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5년부터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과 ‘만성질환 합병증 관리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 체감형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도적 한계를 넘어 정
경남 고성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고성읍 수남리 546-1 일원에 조성한 고성파크골프장을 1월2일 오전 7시에 정식 개장한다. 고성파크골프장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약 3만명이 방문했으며 하루 평균 280명가량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
의령군은 군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해 온 ‘수리수리 뚝딱 민생현장기동대’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민생현장기동대’는 전등, 수도, 콘센트, 문고리 등 일상생활 속 잔고장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의령군만의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다. 올해 5월
병오년 새해 첫날, 소원을 들어준다는 명소 ‘솥바위’에 새해 희망을 품은 해맞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의령군 정암철교 아래에 자리한 솥바위 일원은 일출을 보기 위해 모여든 시민들로 이른 아침부터 활기를 띠었다. 솥바위는 ‘반경 20리 안에 큰 부자가 난다’는 전설을 간직한 곳
거창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지방정부와 외부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총 59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고 23억원 규모의 포상금을 확보하며 군정 전반의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인구·청년·교육·농업·관광·복지·안전 등 특정 분야에 치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