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녕 남지시장 방문…전통시장 자생력·시설 현대화 지원 강조

경상남도가 2일 창녕 남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자생력 강화와 시설 현대화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창녕낙동강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남지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경

경상남도, 창녕 남지시장 방문…전통시장 자생력·시설 현대화 지원 강조

양산 시승격 30주년, 도농통합시 격차 극복 못해…원주시보다 공무원 500명 적어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공무원 정원이 전국 인구가 대등한 도시에 비해 매우 부족하다는 진단이다. 이는 양산시가 도농통합시로 출범하지 않은 까닭에 중앙정부 기준인건비 유형별 분류에 특례 적용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기준인건비는 인건비 총액을 정부가 정해 두고 한도 내

양산 시승격 30주년, 도농통합시 격차 극복 못해…원주시보다 공무원 500명 적어

사천시, 2026년 우주항공⋅해양관광 양대 축으로...미래 청사진 제시

경남 사천시가 2026년을 목표로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을 양대 축으로 하는 미래 도시 청사진을 제시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루는 '행복도시 사천' 실현에 본격 나선다. 시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남해안 체류형 관광도시 육성을 통해

사천시, 2026년 우주항공⋅해양관광 양대 축으로...미래 청사진 제시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