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KAI 회전익 비행센터 1주년…헬기⋅미래항공기 개발 '핵심 거점' 성장
경남 진주시는 2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회전익 비행센터'의 운영 1주년 성과와 향후 발전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4년 12월 준공된 KAI 회전익 비행센터는 헬기 시험비행, 성능 검증, 비행 안전성 평가 등 항공기 관련 종합 지원을 수행하며, 지난 1년간 대한민국 헬기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현재 해병대 상륙공격 헬기와 해군 소해헬기 체계 개발을 담당하는 약 12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 진주시는 과거 지역 산업 기반 약화와 청년 인구 ...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