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유통(주)은 지난해 매출액 300억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2억29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이어갔으며 지속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판로 다변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5년 69억원에 달했던 누적손실액을 49억7천만원 수준으로 줄이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이는 체계적인 채권 관리와 자산 건전성 확보, 물류 효율화 추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주)(대표이사 장문철)는 3월13일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보고와 영업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이어 의결안건으로 상정된 제17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은 참석 주주들의 심의 끝에 원안대로 의결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양파·마늘 등 합천을 대표하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장문철 대표이사는 향후 경영 계획을 설명하며 “융복합상품 유통플랫폼 판매 전시장을 중심으로 고품질 합천춘란의 전국 택배 발송 서비스를 확대해 온라인·비대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2억29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이어갔으며 지속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판로 다변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15년 69억원에 달했던 누적손실액을 49억7천만원 수준으로 줄이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이는 체계적인 채권 관리와 자산 건전성 확보, 물류 효율화 추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주)(대표이사 장문철)는 3월13일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보고와 영업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이어 의결안건으로 상정된 제17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은 참석 주주들의 심의 끝에 원안대로 의결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앞으로도 양파·마늘 등 합천을 대표하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장문철 대표이사는 향후 경영 계획을 설명하며 “융복합상품 유통플랫폼 판매 전시장을 중심으로 고품질 합천춘란의 전국 택배 발송 서비스를 확대해 온라인·비대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