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오늘 결론…의료계 대응 주목
2027~2031학년도 5개년간 적용할 의과대학 정원이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회의에서 확정돼 발표된다. 정부에 따르면 보정심은 이날 오후 제7차 회의를 열고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규모를 정하기 위한 마지막 논의를 진행한다. 지난 6일 제6차 회의에서 결론을 내기로 했지만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서 한 번 더 회의를 열게 됐다. 보정심은 교육 입시 일정을 고려해 이번 회의에선 최종 결정을 내리고 정부 브리핑을 통해 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보정심은 지난해 말부터 6차례 회의를 진행하면서 의료인력수급추계위...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