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순 신임회장은 1977년 교육자료 3회 추천완료(황금찬 시인)한 후 1991년 아동문학 전문지인 <아동문예>에 동시 ‘아가방 해님’ 등으로 등단해 아동문예문학상, 한국교단문학본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경남아동문학상, 남명특별문학상, 고마운 한국지성인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집으로 <바람 한 점 앞세우고>, <바람은 나만 빼놓고>, <햇볕 사용료>, <씨앗 한 알 뿌려놓고>, <마음 여행 떠나요> 등과 한,중 2개국어 동시집 <해빛 사용료>, <봄비 지우개> 등이 있다.
김 회장은 국제펜클럽 본부 이사,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한국불교아동문학회 부회장, 경남아동문학회 회장, 재능시낭송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대한시조협회 부이사장, 경상남도 시조명인회 회장, 함안지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