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 “포항의 저력, 국민의 단합된 힘 믿고 앞으로 나아갈 것” [신년사]

김정재 국민의힘(경북 포항북) 국회의원이 신년사를 통해 새해 구상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는 격동의 시간이었다”면서 “수많은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고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신년사 전문 2026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

김정재 의원 “포항의 저력, 국민의 단합된 힘 믿고 앞으로 나아갈 것” [신년사]

범안로 통행료 폐지·공무원 채용시험 거주지 제한…대구 새해 달라지는 제도는?

대구시가 2026년 달라지는 생활 밀착형 제도와 시책 22개를 공개했다. 시민 일상과 직결된 변화를 중심으로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6년에 새로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주요 정책을 정리한 ‘2026 달라지는 제도’를 제작해 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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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현장 중심 책임 행정으로 시정 안정”

엄태현(55) 전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이 1일 영주시 부시장에 취임하며 시장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엄 권한대행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신년사를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며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첫 과제로 제시했다. 시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에 따른 행정 공백 우려를 최소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체제 출범…“현장 중심 책임 행정으로 시정 안정”

윤경희 “군민 일상 회복 최우선…농업·정주여건에 행정력 집중”[신년사]

윤경희 청송군수는 3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산불 피해와 이상기후로 흔들린 군민의 일상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농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 군수는 “지난해 청송은 전례 없는 산불 피해와 이상기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많은 것을

윤경희 “군민 일상 회복 최우선…농업·정주여건에 행정력 집중”[신년사]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시민이 중심…민생 가까이서 답 찾겠다”[신년사]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31일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회복과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재정 감시와 정책 대안을 통해 안동의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의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시민이 중심…민생 가까이서 답 찾겠다”[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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