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새벽 어판장부터 전통시장까지…경주·경산 민심 행보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어판장과 출근길,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으며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26일 새벽 경주시 감포수협 어판장을 방문해 어업인들과 만나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그는 수산물 유통 과정을 살펴보고 어획량 감소와 유

김재원, 새벽 어판장부터 전통시장까지…경주·경산 민심 행보

이철우 후보, “영덕에 원자력과 첨단산업 유치”…5대 공약 발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6일 영덕군을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 현장을 방문해 안전 대책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영덕읍 대탄리 일원에서 열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현장 일정에 나선 이 지사는 영덕 노인회 방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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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봄철 야생동물 출몰 주의보…“먹이 찾아 민가 접근 늘어”

군위군이 봄철 야생동물의 활동량 증가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겨울철 먹이 부족을 겪은 야생동물들이 먹이를 찾아 이동 범위를 넓히면서 주택가나 농경지 인근까지 내려오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다. 또 교통사고나 환경적 요인으로 부상하거나 탈진한 개체 발

군위군, 봄철 야생동물 출몰 주의보…“먹이 찾아 민가 접근 늘어”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외연 확장 ‘속도전’…포항향청 ‘지지 선언’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외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쟁 후보 3명을 품은 통합 빅텐트를 구축한 데 이어 지역 대표 애향단체의 지지까지 받게 된 것. 포항향토청년회는 26일 박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포항향청은 1979년 창립된 후 2022년 청년회·지도회 통합 체제로 전환했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외연 확장 ‘속도전’…포항향청 ‘지지 선언’

경북도, “공유재산, 이제 AI가 지킨다”…실태조사 디지털 전환

경북도는 오는 4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행 공유재산 정보는 경북도 행정정보시스템에서 문자 중심으로 구성돼 행정력 소모가 심하고, 인력 부족으로 원활한 현장 실태조사에도 어려움이 따랐다. 이에 경북도는 기존의 비효율적인 실태조사 방식

경북도, “공유재산, 이제 AI가 지킨다”…실태조사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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