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지진 데이터로 한반도 잠재지진 예측'… 지질자원연, 몽골 고지진 연구 확대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한반도와 유사한 지각 환경을 가졌지만, 지진 흔적이 훨씬 선명하게 남아 있는 몽골의 활성단층을 연구해 국내 지진위험을 평가하는 해법을 찾는다. KIGAM은 11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천문지구물리연구소(IAG)와 지진과학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몽골 지진 데이터로 한반도 잠재지진 예측'… 지질자원연, 몽골 고지진 연구 확대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