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동현지구, 식품안전 연구개발 단지로

공주시 동현지구, 식품안전 연구개발 단지로

2027년 하반기 준공

기사승인 2026-03-05 20:12:31
공주시청. 사진=이은성 기자

충남 공주시 동현지구가 식품안전을 위한 연구개발 단지로 집적화를 꾀하고 있는 가운데 2027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로 5일 착공식을 가졌다. 

5일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들이 착공식 자리에 함께했다. 공주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유치 기관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세종시와 인접한 지역으로 47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공공기관 유치 부지로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동부 권역의 성장축으로 육성한다.

서세종 나들목(IC)과 정부세종청사와의 접근성이 좋아 광역 교통망 및 올해 개통을 앞둔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과의 연계성도 탁월하다. 

공주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축산환경관리원 본원, 한국식품쌀가공협회 등 동현지구 입주를 확정 지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이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