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우강4지구, 국비 선정으로…‘침수지역 탈피’
오성환 당진시장은 수도작 주 재배지인 우강면 성원리·강문리·소반리·신촌리·승산리·창리 일원의 우강4지구가 배수개선사업으로 수도작 영농이 용이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농림부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97억 원과 삼화·중방·신리·부곡지구 배수개선사업에 올해 95억 원이 더해져 사업에는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사업은 총 93ha 규모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1개소 설치 △배수로(3.40km) 정비 △교량 2개소 개선 △매립(9.7ha) 등이 ...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