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새해 첫 의원출무일 열다
충남 당진시의회가 시의장과 의회사무국장 자리가 공석인 상황에서 21일 새해 첫 의원출무일을 진행했다. 출무일에서는 다음 달 3일 개최 예정인 제126회 임시회를 앞두고 열렸으며 의장이 궐위된 상황에서 부의장이 대행을 맡았다. 의회는 집행부의 3기 당진시 시민고충처리위원의 공무원 출신 위촉 배경과 청년도전지원사업 민간위탁시 관외 비중이 지역 내 청년들의 기회를 뺏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의회가 집행부에 추천된 배경과 공모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연이어 묻자, 지역 현안 이해도와 행정 경험을 고려했다...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