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공주시, 정부 송전선로 건설에 ‘동상이몽’
정부의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전국적으로 33개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를 경유하는 지역들이 건설 백지화 및 선로 변경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충남도와 지자체간 이견도 있어 공동 대응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충남에도 여러 지역마다 진행속도 면에서 차이가 있어 개별적 대응이 최선이다. 이 중 공주시 지역의 사업 추진이 앞서가며 반대 주장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충남도 및 공주시에 따르면 한전과 건설지역의 주민합의체 간 사업인 만큼 지자체의 전면 개입은 희박하며 필요한 정보의 자료 ... [이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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