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6.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춘천지역 도·시의회 예비후보자들이 춘천 임업인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박재균 강원도의원 춘천시 제6선거구 예비후보와 이선희 강원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이성애 춘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5일 춘천시 동면에서 임업인들의 일손을 돕는 삽목 작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춘천 임업인 전문협회, 영농조합법인 춘천시 임업후계자 묘목사업단과 간담회를 갖고 판로 확보와 재고 관리, 일손 부족 등의 현장 어려움을 청취하고, 묘목 유통 시스템 개선과 공동 홍보체계 구축,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