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브라질 미드필더 프리조 영입…중원 보강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프리조를 영입하며 중원 전력 강화에 나섰다. 경기 조율과 전진 패스에 강점을 지닌 자원으로 박건하 감독 체제에 새로운 옵션이 될 전망이다. 수원FC는 29일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마테우스 엔히키 프리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프리조는 브라질 톰벤시와 코리치바를 거쳐 2025시즌 그레미우 노보리존치누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경험을 쌓아왔다. 프리조는 템포 조절과 볼 운반, 전진 패스를 바탕으로 중원에서 공격의 흐름을 이끄는 유형의 미드필더다.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 공격 전개의 중심 ...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