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올 시즌 투수로 더 안 뛴다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팔꿈치 통증으로 잔여 경기에서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다. LA 에인절스 구단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타니가 오른팔 내측측부인대(UCL) 파열 진단을 받아 올 시즌에 다시 투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타니는 이날 발표에 앞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신시내테 레즈와 더블 헤더 1차전 선발 투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를 삼자범퇴로 처리한 오타니는 1회 말 공격에서 무사 1... [김찬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