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추월쇼’ 韓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조 1위로 결승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최민정·김길리·이소연·심석희로 구성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계주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5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04초729의 기록으로 1위에 오르며 결승에 올랐다. 여자 3000m 계주는 한국 쇼트트랙의 전통적인 효자 종목으로 꼽힌다. 한국은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2014 ...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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