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당구 여제’ 김가영 격침…상대 전적 ‘3전 3승’ [LPBA]
프로 당구를 대표하는 국내 강자들이 32강 무대에서 대거 탈락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30일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32강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는 최원준(에스와이)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배해 탈락했다. 강동궁(SK렌터카)과 김영원(하림)은 각각 응우옌득아인찌엔(베트남)과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에 밀려 대회 일정을 마감했다. 128강과 64강 2경기에서 모두 2점대 애버리지를 기록한 조재호는 이날 최원준을 상대로 한 세트도...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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