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창 안동시장, 강남동서 출정식 열고 시민 소통 행보 본격화
안동시는 12일 강남동을 시작으로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2026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출정식은 안동시에서 가장 먼저 주민자치회가 도입된 강남동에서 열렸으며 시의 2026년 신년화두인 ‘대동화융 일신흥래(大同和融 日新興來·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날마다 새로운 변화와 번영을 이룬다는 의미)’와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을 붓글씨로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대동화융 일신흥래의 자세로 날마다 새로운 변화...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