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엘엠에이티와 220억원 증설 투자협약 체결
창녕군은 23일 경상남도청에서 ㈜엘엠에이티(대표이사 서희식)와 창녕군 대합일반산업단지 내 22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도내 8개 시·군 단체장, 19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총 3조3055억 원 규모의 투자와 1109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엘엠에이티는 경남 김해시에 본사를 둔 고기능성 알루미늄 소재·부품 전문기업으로, 연속주조와 정밀 압출·인발성형, 열처리 기...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