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덕담이 오간 자리…창녕문화원, 병오년 설 합동 세배회 열려
창녕문화원 3층 대강당이 웃음과 덕담으로 가득 찼다. 20일 열린 ‘병오년 설 합동 세배회’에는 지역 어르신부터 문화원 회원, 기관단체장까지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며 오랜만에 명절다운 정취가 펼쳐졌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가 자연스럽게 오갔다. 단정한 한복 차림의 참석자들은 차례로 큰절을 올리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정겨운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며 대강당은 금세 따뜻한 온기로 채워졌다. 이날 자리에는 박상웅 국회의원과 성낙...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