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버스파업 혼란 최소화…예비차량 긴급 투입
경기 남양주시는 13일 오전 주광덕 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 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과 도로 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버스 파업으로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3개 서울버스 노선이 전면 결행됨에 따라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했다. 또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전날 시작된 강설로 인해 출근길 교통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본... [김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