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올해 매출 51억원 돌파
전북 군산시가 공공배달앱으로 운영하는 ‘배달의 명수’가 올해 매출 51억원을 돌파, 출시 이후 누적 매출은 350억원을 넘어섰다. 30일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기준 배달의 명수는 이미 전년도 매출 40억원을 넘어섰고, 12월 24일 기준 약 51억원을 돌파했다. 이로써 배달의 명수는 중소도시 기반 공공배달앱 가운데 전국 최고 수준의 성장세를 기록, 전년도 매출 대비 약 25% 이상의 성장률을 보여 공공배달앱의 지역경제 효과를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군산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