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겨울철 대설 대비 도로재설·재난관리자원 대응체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겨울철 대설에 대비해 지방도 제설대책 추진 상황과 재난관리자원 통합지원센터의 준비 현황을 사전 점검하고,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17일 완주군 상관면에 위치한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와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제설 인력·장비 운영 상황과 재난관리자원 비축·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총 86명의 인력을 투입해 지방도 70개 노선 2199km와 교량 563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 [박용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