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혁신도시 악취 해결에 행정구역 뛰어넘은 상생협력
전북특별자치도와 3개 시·군이 행정구역의 경계를 뛰어넘어 전북 혁신도시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합쳤다. 전북자치도는 21일 도청 4층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업 대상지역인 김제시와 혁신도시가 위치한 전주시, 완주군이 함께 재원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지역 환경 현안에 공동 대응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김제시 용지면 특별관리지역에 남아있는 현업축사 27농가를... [박용주]




